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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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조각 된 6·15공동선언문
2000년 6월 13일. 초여름의 따가운 햇살 속에 남북의 두 지도자가 평양 순안공항에서 서로 부등켜안...
북한의 대남도발로 얼룩진 휴전 59년
올해로 6·25전쟁 62년, 휴전 59주년이다.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휴전협정으로 3년 1개월에 걸친 한국전쟁...
끝나지 않고 ‘멈춰선 전쟁’ 62년
올해로 김일성이 외세를 등에 업고 저지른 6·25전쟁 62주년이다. 그토록 긴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러나 6·2...
북한이 대남협박에 매달리는 몇 가지 이유
북한의 대남협박이 갈수록 광기를 부린다.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게 없자 남쪽에다 대고 분풀이...
정작 촛불시위가 필요한 곳은 북한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촛불이 우리나라에서 정치적 저항의 상징으로 된 것은 2002년부터였다. ...
버마재비가 수레를 쳐부수려는 만용
춘추시대 제(齊)나라 장공(莊公)이 수레를 타고 사냥터로 가던 도중 웬 벌레 한 마리가 앞발을 도끼...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벙대는 하룻강아지
1998년 ‘김정일 시대’ 개막과 함께 부국강병책으로 나온 것이 북한의 '강성대국' 구호다. 사상과 군사, ...
북한은 스스로 몰락의 무덤을 팠다.
북한이 기어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들끓는 국제사회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 장거리 ...
노랫소리 높은 곳에 신음소리 드높다.
조선조 숙종 때 탐관오리 변학도가 전라도 남원 땅에 부사로 부임했다. 가렴주구로 금의옥식(錦衣玉...
‘쓸모 있는 바보들’의 행진
레닌은 공산혁명 과정에서 써먹을 수 있는 서방세계의 좌파 지식인들을 가리켜 “소련의 입장에서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