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출처
[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향수
오늘의 주저리는 화스 화스의 첫인상은 사실 큰 감흥이 없었다 음~좋네^^ 이게 다였다 큰돈을 들여가며 사...
[바이레도 블랑쉬 헤어퍼퓸] 겨울 만끽하고 싶을때 제발 이거 써주세료
오늘은 겨울만 되면 아른 거렸던 블랑쉬 리뷰 나는 사실.. 블랑쉬를 사기 아까워했다 뭔가 가격대비 특별한...
[프레데릭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첫향은극호 잔향은쏘쏘
오늘의 리뷰는 포오레 당근가서 사진이 별로 없고 그마저도 대충 찍어서 맘에 안들지만.. 기록은 해야할꺼 ...
[옛새 누드인포그] 꽃물목욕향
예전에 사정이 있어서 글 몇개를 지웠는데 이건 다시 써야겠다. 왜냐면 좋으니깐! 오늘의 리뷰는 체험단으...
[딥티크 탐다오] 두걸음만에 사기로 다짐하다
매주 하나씩 쓰려그랬는데 거지같은 블로그.. 내꺼 글 안떠서 두번이나 썼지만 또 블라인드글 돼서 의욕을 ...
[바이레도 믹스드이모션] 밝아진 떼누아
9월이 되니 차향 리뷰를 하고싶다 그래서 오늘의 리뷰는요 믹스드이모션입니다 이건 원래 살 계획이 없었다...
[딥디크 오르페옹] 흐린날에 찰떡인 향수
이번에 쓸 주저리는 딥티크 오르페옹! 오르페옹의 탑은 썩 호감이 아니었다 이향 시러 삼대장 중 하나 남자...
[샤넬 레젝 져지] 살냄새 같음
글을 꾸미려다 보니까 잘 안쓰게 된다 그래서 안꾸미기로 했다 사진도 보정안할꺼야,,, 그냥 나의 향수 주...
[르라보 떼누아] 눈밭에서 카멜 코트 입고 있어야할꺼같음
르라보 떼누아29 EDP 50ml 정가 280,000 오늘은 나의 탑 쓰리안에 드는 떼누아 리뷰 택배 인증샷💕 나...
[니샤네 헌사웨] 눙물의 리뷰
니샤네 헌드레드사일런트웨이즈 엑스트레 드 퍼퓸 50ml 정가 292,000원 오늘은 바카랏루주와 비슷하다는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