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3
출처
기념일 이브을 기념하며
곧 보러 가욤 대망의 기념일은 타국에서
어제(약 4시간 전)의 쾌거
갓기 님이 테싯 사고 싶어 했는데 면세에서 13만 원이라고 포기한 것 보고 옆에 있던 내가 각성했다 신라면...
아홉 번을 반복해야 영글 수 있기에
리제로 님과 한방차를 만들러 다녀왔다. 트윗을 스크랩한 다음 인기글에서 보고 <돈의문박물관>에서 ...
찬란하고 빛바랜 것이 이 계절이라고 일러 준 사람 없었으나
https://youtu.be/dEHVaOYSff4 나의 여름 주제곡 시작. 라떼는 말이야, 미연 드라이브가 아니라 동방...
사용해 본 전자 담배 기기 기록
저스트포그 모델명 기억 안 남 맛을 거의 올려 주지 않고 향만 좋은 담배였다. 첫 입문 기기였는데 전담 특...
약물 부작용으로 집밥 만들어 먹기의 건
약물을 바꾸자마자 장을 봤다. 한... 십오만 원어치 본 것 같은데 다 도착하고 나서야 X됐다고 생각했다. ...
오랜 추억까지도 옮겨 드립니다 010-XXXX-XXXX
제목은 여기서 따왔다. 마음에 들었음. 감성 문과 만세. 그리고 3월과 4월 이번 주까지 이사 때문에 정신없...
퇴사하면 블로그 성실히 쓸 줄 알았는데 현실은
현실은...... 호그와트 레거시만 함. 5학년으로 냅다 편입당해서 성실히 학교 생활(은 쥐뿔도 없고 NPC...
사주에도 내가 퇴사 예정자인 게 나온대!
폭풍 같은 한 달을 보내고...... 휴일이지만 출근 시간에 기상해 버려서 블로그 끄적인다. 이것저것 쇼핑을...
사랑이 있어서 다행이야
덕분에 사랑하지 않는 것을 구분할 수 있는걸. 올해도 내 사랑을 무럭무럭 자라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