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3
출처
'천천히 멀어짐'에 관한 고찰
불편한 이가 몇 있어서 친구 여럿에게 손절 여부를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 곧장 손절하는 것은 뭐하니까 천...
출근으로 인한 수면 대출 상환 기간 문의의 건
출근 2주 차가 되었다.... 일수로 고작 5일 출근했지만 너덜너덜해짐. https://blog.naver.com/e_asleep/22...
몇 개의 날씨를 넘어서고, 구월
기력이 쇠해서 몇 달은 넘어간다. 큰일은 당연히 아니고 걍... 걍... 첫 출근 맞춰서 패턴 고정하겠다고 시...
서른 살까지 kiss를 못 하면 마법사가 된다던데
나는 왜 공주가 된 걸까? 심지어 만 나이 제도에게 진짜 서른은 빼앗겨 버렸는데. 올리지 않으려다가 이번 ...
백수 인생 끝자락에서 넷플릭스를 외치다...
실업 급여 요긴하게 타 먹으면서, 취준 10% 인간관계 20% 넷플릭스(포함 모든 덕질) 70%의 삶을 보냈다. 실...
태국의 기억으로 무더위 이겨 내기카 (1)
실패했습니다카~ 태국 더위는 제 과거에 머물러 있고, 한국 더위는 현재형이기 때문. 2D 세계에서만 활발...
태국의 기억으로 무더위 이겨 내기카 (2)
방콕 아이콘시암은 아시아에서 제일 큰 쇼핑 센터라 한다. 1층에는 야시장을 재현한 푸드 코트가 있다고 해...
삼~ 성~ 좋~ 아~ 신림 삼성 서비스 센터 짱~
Z플립3에 충전 케이블 꽂았을 시에 물기 제거해 달라는 안내창이 지속적으로 떠서 서비스센터 방문. 충전 ...
요즘 뿌리는 한여름 향수 기록
날이 무척 후덥지근하길래 손이 가는 향수가 바뀐 지 두 달 차, 내년의 나를 위해 드디어 기록. 진정한 향...
피곤한 것 같기도
이 새벽에 잠은 안 오고 인스타 스토리 확인한다. 다들 각자대로의 삶을 지내고 있다는 게 신기해, 오늘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