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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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고성 - OnC 오엔씨
여름 휴가 때 다녀왔던 강원도 고성의 OnC 오엔씨 입니다😀 사실 고성에 가볼만한 카페는 강릉이나 속...
[카페] 용인 - 묵리459
드디어.. 삼고초려 끝에 묵리459에 다녀왔어요. 주말에 2번 방문했다가 모두 실패하고^^;; 평일오후에 겨우...
[뷰티] 탬버린즈 -핸드크림, 손소독제
평소 눈여겨보던 브랜드인 탬버린즈 쇼룸에 다녀왔어요🤗 매장에서의 시향은 제품 앞에 있는 시향지를 이...
짠
무언가를 맞대는 일은 짧은 순간이나마 우리가 닿는다는 뜻 같아서, 술자리에서 쉼 없이 짠을 외치던 그 시...
태국의 기억으로 무더위 이겨 내기카 (完)
이번 주말을 업보 청산의 날로 정했기 때문에, 무려 팔월에 쓰다가 중단한 태국 여행기를 마무리 지으려고 ...
안녕, 오래 기다렸니
https://youtu.be/6hdlWxoRCxA?si=hYfhS4o4v3eR2If6 지루했지~ 배경 음악 깔고 가겠습니다. ...
드디어 겨울 향수 정리 ㄷㄷ
작년 겨울에 잘 뿌렸던 것들 위주로......
0코로나 1인후염 3역류성 식도염의 삶 보고서
회사에 적응해 갈 때쯤 목이 간질거리기 시작해, 출근 전마다 키트를 두 개씩 쓰게 된다. 목 한 번, 코 한 ...
가을옷 1차 쇼핑 목록을 소개합니다
카디건 1 반폴 니트 두 장 멋진 조끼 나름 무난한 카디건 갓기 님이 구매하고 내가 토스받은 하트 참 남방 ...
'천천히 멀어짐'에 관한 고찰
불편한 이가 몇 있어서 친구 여럿에게 손절 여부를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 곧장 손절하는 것은 뭐하니까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