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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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57] 혼자 신발 신다 / 복직 후 일곱번째 월급날
9월 25일 월요일헬요일 시작이불 밖에 튀어나가서 참 불편하게도 잔다엄마가 보내준 사진이 다 날아갔다이...
[D+558] 끝 없는 이불그네
9월 26일 화요일또 이불 밖으로 탈출바닥에서 자면 온만신이 쑤시는데 애기랑 자려면 어쩔수 없이 바닥에서...
[D+559] 울산현대 축구 경기 관람 / 아들과 셀카 삼매경
9월 27일 수요일또 바닥에서 잔다자는 모습은 늘 천사같고, 귀엽고점심시간 드디어 한숨 돌리고 식사병원에...
[D+554] 고집쟁이 아기와 장보기는 힘들어 / 18개월 질투쟁이 아들
9월 22일 금요일 피곤해서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기가 벅참겨우 눈떠서 급하게 집 나서느라 사진찍...
[D+555] 울산현대 축구경기 관람 / 일하는 토요일 미친듯이 빨리 지나가는 시간
9월 23일 토요일근무하는 토요일 제일 싫은 토요일일주일이 피곤함신랑 혼자 애 보고 있었는데12시 넘어서 ...
[D+553] 대게는 늘 맛있어 / 언제쯤 일찍 자려나
9월 21일 목요일 이날도 출근하기 바빠서 대충 얼굴만 한번보고 후다닥 집을 나섬신랑은 엄마랑 시장왔다고...
[D+550] 18개월 아기로 업그레이드 / 언제나 호기심 가득 / 껌딱지 시기가 돌아오다 / 늘 힘든 양치시간
9월 18일 월요일매트 바닥에서 취침중 얼굴에는 늘 가시지 않는 멍정신 없이 일하고 밥 먹고 폰을 보니 18...
[D+551] 18개월 아기 송곳니 나오다 / 워킹맘은 회식이 너무 싫다
9월 19일 화요일 출근길 후다다닥 챙겨나가기 바빠서 사진도 못찍음엄마가 일찍부터 사진을 보내왔는데 9시...
[D+552] 울산현대 축구경기 관람
9월 20일 수요일이불끝에 살짝 걸터서 매트랑 닿을락말락너무 곤히 잔다잘자 아들이날도 정신없이 일하다보...
[D+549] 17개월 아기 촛불 불기 터득 / 늘 짧은 주말 끝
9월 17일 일요일전날 새벽 두시쯤 자더니만 당최 아침에 일어날 생각을 안함오후 한시가 다되서 기상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