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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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85] 헬요일 / 무계획 여행준비 / 19개월 아기랑 괌 여행 하루전
10월 23일 월요일귀염둥이 내새끼헬요일이지만 힘내서 출근반가운 엄마의 카톡 아침부터 책상에 올라가서 ...
[D+581] 밖에 나가고 싶을땐 신발장 테러 / 무조건 발로 차고 보는 19개월 아기
10월 19일 목요일엄마 손 꼭 잡고 낸내우리 엄마 손도 참 많이 늙었다날씨가 꾸리꾸리 흐리다엄마한테 사진...
[D+582] 신발장 테러쟁이 / 피할수 없는 야식의 유혹
10월 20일 금요일할매품에 안겨서 잘잔다 내아들잘자네 하고 쳐다보다가 갑자기 눈뜸아침 출근길 1분 1초가...
[D+583] 릴린저 샴푸캡 / 언제쯤 밥 꼭꼭 씹어먹으려나 / 너무 짧은 주말
10월 21일 토요일꼼지락 꼼지락 일어나지마토요일 출근하는날 그래도 일찍 집에오니 기분 좋게 출근우리 아...
[D+577] 너무 심심한 주말 / 족발로 주말 마무리 / 폭풍성장 우리 아들
10월 15일 일요일일요일 아침 열시 훌쩍 넘어서 취침성의 없는 아침밥상 엘빈즈 볶음밥 계란찜 소고기아무...
[D+578] 엄마 미안 / 불효자식 / 우울한 월요일
10월 16일 월요일이날은 엄마가 소고기랑 밥이랑 다 너무 잘먹는다고 동영상을 보내옴 일하느라 바빠서 점...
[D+579] 늘 너무 늦게 자는 18개월 아기 / 수면교육 빵점
10월 17일 화요일화요일 엄마가 보내준 사진으로 힘내서 일하기열심히 일하고 꿀맛같은 식사시간 땀흘려 일...
[D+580] 이제 19개월 아기 / 야식 치킨
10월 18일 수요일우리 아들은 이제 19개월 아기임진짜 시간 빨리 지나간다낮잠자고 일어나서 귤먹는다고 엄...
[D+576] 다시 돌아온 평범한 주말 / 18개월 아기 장난감 과일자르기 / 블럭 쌓기
10월 14일 토요일출근하는 토요일내 분신잘자 아들엄마가 밥은 안먹고 소고기만 리필해서 너무 잘먹는다고 ...
[D+575] 18개월 아기 세번째 입원 / 폐렴 / 입원 4일째 / 퇴원
10월 13일 금요일 우리 아들은 입원 4일째 퇴원함오전에 죽사서 집에 간다는 엄마 소식 듣고 마음이 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