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출처
언제 소식 줄거니 수박아
4월 28일 날 심은 수박인데 두 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다. 호박에 덮여서 크지 못하고 있다. 이것도 간신히 ...
껍질 없는 달팽이는 어찌 될까?
호박 꽃이 떨어져 있는데 까만 무언가 보여서 안을 들여다봤다. 그 안에 껍질 없는 달팽이가 있었다. 애들...
신발 어디다 던져놨니 제니일상
우리 제니의 일상 또 신발 버리고 왔다. 대체 이번에는 어디다 던져둔 거니 허구한 날 신겨놓으면 넌 같다 ...
허공에 손뼉을 치니 모기가 가네
포스팅하고 있는데 모기가 방해해서 허공에 손뼉을 몇 번 쳤더니 요로코롬 노트북에 떨어져서 멀리 떠났다....
나의 파프리카는 색이 언제 변하려나
이것이 피망인가? 아니면 파프리카인가? 이것이 궁금하다. 모종은 파프리카라고 했었는데 열매를 봐서는 아...
이것은 무슨 고추일까?
고추 심은 것 중 색이 일반적이지 않다. 노란색에 가까운데 처음에는 덜 익은 건가? 하고 지켜봤는데 다른 ...
남편이 낚시로 잡아서 회를 떠왔다
낚시를 즐기는 남편과 사니 자연산 광어회를 자주 먹는다. 이번에도 빈손으로 오지 않고, 회를...
앉아서 졸고 있는 하늘이 일상
근래 들어 눈에 띄게 살이 올랐다. 현재 19kg 우리 영감님 더 찌면 안 되는데 하늘이의 일상...
쥐포는 짭조롬한 맛으로 먹죠
나는 쥐포를 짭조롬한 맛에 먹는다. 어릴 적 할머니 댁에 갈 때 서울역에서 먹었던 추억의 쥐포 그때 그 기...
강아지 옥수수수염차 장점이 뭘까요?
구수한 향이 좋아서 마시는 옥수수수염차. 이 고소함은 마셔본 사람들이라면 알고 계실 만큼 많은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