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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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방수 후기
안녕하세요. 시골아낙네 입니다. 지난번 외벽 방수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그때부터 약 11일 정도가 지났습니...
따라쟁이 막내 아들
저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째는 중학교 2학년 둘째는 초등학교 6학년 막내는 초등학교 1학년 입니다. 저...
자청의 역행자 리뷰 후..
자청의 역행자라는 책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청의 책을 읽고 공감한다는 것을 느...
블로그, 1일1포스팅을 위한 노력, 나의 마음가짐
6년만에 다시 시작한 블로그를 임하는 나의 자세는 예전과는 사믓 다르다. 글쓰기에 대한 애정이 담겨야 한...
아이방꾸미기, 아이방정리하기,남자아이방꾸미기
안녕하세요, 시골아낙네입니다. 오늘은 막내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작년 이사오자마자의 모습입니다...
일상, 포스팅,독서,하루를 마무리하기
요즘 저의 퇴근후 일상 입니다. 노트북을 켜고 블로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6년만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
계단 리모델링을 하다
안녕하세요. 시골아낙네입니다. 오늘은 저희집 계단 리모델링에 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희가 전원생...
뮤지컬, 그날들을 보고오다. 유준상.지창욱.김지현 후기
2023년 7월 26일 저는 지창욱씨의 소심한 팬입니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를 다 본것은 아니지만 그 배우의 ...
베이커리 카페, GC BREAD에 가다
2023년 8월 20일 사랑하는 둘째딸의 생일입니다. 벌써 13살이 되었습니다. 성격도 무던하고 딱히 까탈스럽...
그놈포차, 신불당점에 다녀오다
동네언니 생일파티를 위해 밤마실에 나섰다 어디로 갈지 고민하던중에 닭발이 맛있었다던 그놈 포차에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