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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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색 : 블루]감정이라는 영상의 음악으로 가득한 그 투명한 빛깔
유명한 영화라는대 제목만 들어봤던지라 놓칠수 없는 기회라 ...
[무서운 이야기3 : 화성에서 온 소녀]화성으로 가버리는 이야기
이미 잇님들의 극악한 단평을 본지라 아무 기대 없었습니다 ㅎㅎ...
[더 보이]세상 모든 돌보미 누나들에게 고함
잘해주면 착하게 구는 보이. 왕소심수줍보이. 그런대, 떼쓰면 무서운&nbs...
[서프러제트]순종이라는 인내로 거짓된 평화에 타협하지 마라
인류의 반이 여자인대. 아 왜. 왜때문에 우리는 '저항'하며 주장하고&...
[워크래프트:전쟁의 서막]헬게이트를 위한 오크들의 치열한 떼전투가 압권!
*안두인 로서. 개멋짐. 인정. ㅎㅎ 저는 골수의 반지빠 입니다. ...
[컨저링2]무시무시한 악령의 형상 역발상 자체로 심장을 농락해버린 최강의 폴터가이스트
이미 스포난무인 대로, "무서운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카피 자체...
[프랑코포니아]루브르에 들어서기 전에, 권력과 자유라는 두 유령을 만나다
푹자고, 다큐고, 나레이션도 안들리도(모르면 안들리니까요), 그렇다고 드라마가 있는...
싱스트리트 ost 득템!!
영화보고나면 자동검색 하게되는 두 영화 <싱스트리트>와 <본투비...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두개의 살인 그리고 남겨진 수많은 생각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편집방식, 그 신비주의에 관하여 사랑과 존...
[500일의 썸머]첫사랑이라는 이름의 인연이 운명(殞命)하기까지, 500일 카운트다운
- 너의 환상이 나의 현실이 될때 붙는 이름. love. 너무&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