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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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의 가정음악 – 그 후폭풍과 다중인격의 발견
내가 알고 있는 내 모습 가운데에는 큰 문제가 있다. 병적인 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사회생활에 불편할 정도...
김미숙의 가정음악- 머무름도 떠남도 아름다운 사람들…
어제는 FM음악방송 김미숙의 가정음악을 지난 5년간 진행했던 김미숙씨의 마지막 방송이 있었다. 평소에 ...
뿌린대로 거두시지 않는다
중고등부와 청년부 겨울 수련회를 마쳤다. 긴 코로나 기간 동안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던 교회학교 행사였던...
재주타령, 능력타령….
주변의 젊은 목사님 한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요즘 목사님들은 참 재주가 많으시다고… 특히 설교할 때...
가장된 축복 (Blessing in disguise)
가장된 축복 자기의 능력보다도 더 큰 자리에 오르게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이를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
피카소와 환승연애
파블로 피카소는 평생 7명의 여자와 살았고 줄기차게 환승연애를 했다. 그 중에 2명은 피카소를 잊지 못해 ...
재벌집 막내아들 – 복잡하게 얽힌 신념과 소유 그리고 위선
돈과 권력을 움켜쥐기 위해 처참하게 망가져가는 사람들, 바꿔 얘기하면 파선이 되어 기울어지는 배안에서...
추억 중독
피천득 선생님의 인연이라는 수필 중 이런 글이 기억난다. "아사코와 나는 세 번 만났다. 세번 째는 ...
Be more, seem less
오래전 써 놓은 글을 헤집다가 여전히 고민스러운 삶의 모습을 발견한다. 오랜 생각은 잘 변하지 않고, 오...
새해 생일날 소망
하루 하루, 한해 한해를 지나 보내면서 삶의 순간과 생명의 나날이 더하여지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