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맛집> 먹으면서도 맛있어서 즐거웠던 신사동양꼬치 '양반집'

2025.12.27

남편 밍밍씨랑 지난 토요일에 비도 뚫고 양꼬치 뿌시러 갔다 오랜만에 양꼬치 먹을 생각하니 한껏 신나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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