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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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날이 왔다갑니다
50일에 개빡쳤었지…ㅎ 라고 생각한 150일째, 운동갔다온 내게 밤에 잠을 안자고 지옥을 선물해줌. 8-10시...
머리카락이 슝슝 + 태양같은 사람
새벽에 깬 톨이 자는거 도와줄때 보이는 벽. 꽤 어두운데 잘찍히네 카메라. 100일이후부터 빠지던 머리카락...
도움의 방향인가
나중에 온 문자가 맞는 내용이겠지? 두번이나 울려서 엄청 놀랐다. 엄청 빠른 재난문자 대단. 해당 시간 근...
복작복작 하루
버스를 30분은 기다린듯. 걸어가도 이미 걸어갔겠다ㅠ 통증외과 진료도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걍 내과로 감...
이구역의 ㅁㅊㄴ이 바로 나야나
내 삶을 되돌아보면 이구역의 미친년이 나구나 싶을때가 많다. 어휴. 사람답게살아갈수없나ㅠ 왜이리 지네...
필요냐? 욕구냐?
내 이야긴가요..? 필수와 욕구를 구분하기는 쉽지만 욕구를 조절하는게 어렵다. 오늘은 조금 편했지만 지옥...
내년 다이어리 고민 & 벌써 삼
벌써 내년 다이어리 고민ㅎ 원래 다이어린 가을 학회 전에 사는게 제맛이지요. 몇년간 거의 먼슬리만 있는 ...
백일의 기적..인가 변화
백일. 이전 포스팅에 따로 안적은거처럼 뭐 특별히 기적이라는 내용으로 적을만한것도 없고 매일매일 반복....
9월 하늘. 인천.
이번은 여름~가을(ing) 하늘이 유독 예쁜거 같다고 거의 매일 생각했다. 문득 아. 어쩌면 매해 이정도의 하...
어느새&드디어 백일
드디어 100일! 길었다 길었어ㅠㅠㅠ 돌은 더 길겠지ㅠㅜ 지금까지 두 번정도 멈추지않는 징징임에 대빡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