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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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뉴욕] 너무 좋았던 하이라인 파크
DAY-7. 본격적이었던 관광 둘째날. 오전에 그랜드 센트럴 역을 방문하고, 하이라인 파크로 갔다. 유명한...
[여행기-뉴욕] 여행을 왔구나! 드디어 실감이 나는
DAY-7. 뉴욕 관광 첫 날을 비몽사몽 보내고, 둘째날 관광에 나섰다. 숙소에서 만난 수연과 함께. 수연은...
[여행기-뉴욕] 드디어 뉴욕! 뉴욕!
DAY-5. 심야의 메가버스를 타고 뉴욕으로 향했다. 우려했던 것 보다 버스는 괜찮은 컨디션이었고, ...
[여행기-뉴욕] 나는 아직 졸립다
DAY-6. 전날 뉴욕에 도착해 하루 종일 잔 탓인지, 밤시간을 편하게 보내지 못했다. 계속 ...
[여행기-토론토] 토론토의 마지막 날
DAY-4. 토론토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라는 나름의 미션을 마쳤으니, 오늘은 슬렁슬렁, ...
[여행기-토론토] 어메이징 나이아가라!
DAY3. 뉴욕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이들이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위에 뉴욕에서 당일치기로 토론토를, ...
[여행기-토론토] 두근두근 오랜만의 여행
오랜만이다. 블로그에 여행기를 써야지! 하고 다짐했던것이. 내 이럴줄 알았지. 지금이라도 기억을 더듬어 ...
[여행기] 두근두근 첫날
처음 쓰는 여행기. 여행에서 돌아온지 만 일주일이 지났다. 비몽사몽 정신이 나가 있었던 것이 대부분이고,...
12월
갔네. 갔어 12월.
크
미안한일을 만들지 않는것. 내 마음도, 그 마음도 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