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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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나들이
아빠가 조아하는 고르곤졸라 피자 먹으러.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시러 왔다. 지나다니다 보기만 봤던 엘림(...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방구석 몽상가님의블로그
어린시절의 친구
나는 어린시절의 친구들을 만나도 애틋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다. 물론, 나의 유년시절을 공유했기 때...
실수하자.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며 살고 싶다. 쏜살같이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나는...
어느덧 24주차 일기
8주차에 피비침이 있고나서 병원 다녀오고 별일 아니라는 것 확인하고 난 후 부터는 평온한 하루들이 계속...
갑자기 다짐
20대 내내 내 인생에서의 화두는 '내 자신 사랑하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자신을 늘 사랑하...
8주차(8/4) 일기 - 젤리곰
초음파에서 팔과 다리가 생겨있었다. 이 시기가 젤리곰 시기라고 하던데 머리 몸통 팔 다리 딱딱 구분이 되...
6주차 기록 - 심장소리(7/14)
장마철이라 그런가 아침에 너무 피곤하다. 원래도 피곤하겠지만 장마철이라 조금더 피곤한 느낌? 아침에 걷...
7주차 - 남편이랑 진료 보기
저번엔 0.2cm에 심장이 120? 정도로 뛰었는데 이번엔 일주일 지났다고 0.8cm란다. 그리고 심장도 170으로 ...
7-8주차 피비침
초음파 볼때, 담당 의사선생님이 질 입구에 쬐끄만 물혹이 있다고 했다. 그것 때문인지 피비침이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