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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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10월
내가 태어난 달.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둘에서 셋이서 맞이한 생일. 내가 참으로 좋아하는 달이자, 계...
9월 안녕? 하자마자 바이!
육아로 정신없는 일상. 아침에 눈뜨자마자 밤 8-9시 이현이 재우고 나면 벌써 밤이네? 오빠랑 나도 마무리 ...
순삭 나의 8월 👼🏻 천사를 만난 달
순식간에 9월을 맞이한 나. 나의 8월은 순식간에 흘러갔다. 예정일 하루 앞두고 김또복이 나왔다. 3.1kg / ...
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외
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우리의 하루일과는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눈을 감는다. 이 시간을 유...
북로그 : 나는 블로그로 월급보다 많이 본다
블로그로 개인적인 걸 쓰다보니 블로그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 해서 사본 책이다. 이 책은 처음 읽었...
북로그 : 부자의 그릇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오랜만에 서점을 가서 읽어보고 산 책이다. 소설쪽...
임신 37주 _ 임당 12주 차
정말 갓 지은 백미🍚 쌀밥이 먹고 싶다! 어느새 벌써, 임당 12주 차.. 이것은 나의 출산일이 얼마 안 남...
비온 뒤 맑음🌞
비온 뒤 맑음🌞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보는 듯한 하루. 이날 무지개도 봤다는🌈 ㅎㅈ ㄷㅂ 오랜만에 친...
임신36주 _ 임당 11주차
곧 끝나가겠지? 식단 챙겨먹는 것도 귀찮아서 아침에는 아몬드브리즈 두유 한잔과 통밀빵 한쪽으로 대신함....
임신 34-35주차 _ 임당 9-10주차
멘탈붕괴 잘 버티고 있다고 나를 다잡아봤지만, 이상하게 같은 식단으로 먹어도 계속 튄다.. 똑같은 새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