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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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산책
집앞 시민공원에 산책 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때 늘 걷습니다. 걷다보면 머리도 비워지고 복잡한 문제들이 ...
식물하는 삶
요즘 식물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식물관련 책을 다독중이다. 겉표지만으로도 이 작가의 센스가 느껴지는 책 ...
새벽 기상 61일차 62일차
매일 무언가를 기록한다는것은 쉽지않은 일이다. 나는 이제 새벽 기상이 몸에 베어 늘 하고있는데.. 요즘 ...
새벽기상 61일차
우리가 정복하는 것은 산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어제 그제 잠을 계속 설쳤다. 한라산 다 너때문이다. 덕...
새벽 기상 60일차
새벽1일1기록인데 저녁 늦게 포스팅을 한다 오늘도 정신없이 바빠서 끼니를 놓쳤지만 내일 3월달 나홀로 여...
새벽 기상 59일차
새벽에 눈이 떠지는 일이 이제는 익숙한 루틴이 되어버렸다. 버스를 기다리거나 전철안에서 아님 은행에서 ...
새벽 기상 58일차
오늘 하루도 알차게 바빴지만,내일부터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이 늘었다. 요즘 하루의 일과중 빼먹지않고...
새벽기상 57일차
3월 14일 월요일 오늘은 몸이 살짝 뻐끈했지만 정신은 맑게 일어났다. 자전거 로라 100일챌린지를 일주일만...
새벽 기상 55일차,56일차
새벽 기상, 이제는 주말과 상관없이 눈이 떠진다. 어제는 새벽에 밥을먹고 개산책을 장작 3시간넘게했다. ...
2월달 나홀로 無계획 여행-아줌마 대구에 왜 가세요?
이번 여행은 無계획 단순하게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게 싫어서 SRT를 보다가 한번도 안 가본 대구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