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출처
잊지못할 순간.
가끔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할때 요구하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에 쓸 장소가 있다. 2017년 ...
이번 여름 우리는.
지금 우리의 여름은 잃어버린 여름일까. 가을 준비를 하며 재작년 진행하지 못하였던 코트를 다시 준비하고...
긴 호흡.
이때부터였다. 민들레씨가 살랑살랑 흩날리는 봄. 빛은 따갑고 바람은 미지근한 봄이다. 기본을 더 빛나게 ...
- to paris.
이때의 유럽은 2월 초. 두달 전인데 너무 변해버린 세상 런던에 도착한 첫 날 비바람이 상륙했다. 도저히 ...
From london -
작년 2월 런던의 기억을 안고 동생도 볼겸 겸사겸사 런던으로 출발. 그랬다. 런던은 재방문할 의사가 없었...
겨울을 보내는 중에 1.
겨울은 한참이나 남았는데 시즌을 끝내고 나니 고생한만큼 마음이 후련하고 헛헛하기도 하다. 남은 겨울은 ...
Hey! you again.
멜번에 도착했다. 멜번 겨울냄새 오랜만이야. 새로운 도시보다 익숙한 곳이라 첫 에어비앤비는 cbd에서 떨...
last summer.1
2019년의 여름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써보는 지난 여름 이야기. 가만있자 작년에 여름휴가를 갔었나? 몸이 ...
Yes! Paris!
여름 파리는 처음인데 출발 전 숙소 호스트에게 에어컨이 없는데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했는데.. 난방이 필...
5월의 시엔느
정리가 되지않는 모든 것들을 리스트업해보고 내가 할수 있는 것과 할 수없는 것을 나누어본다. 5월은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