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매일 잘 먹었습니다

2025.12.31

한 손에 꽉 들어왔다. 오갈 데 없는 빈털터리를 받아준 것만도 감사한데, 숫돌에 매일 갈아 길을 낸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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