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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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진사 에용.(이번 리뷰는 캐릭터 자랑이 70% ㅋㅋ 귀엽졍? ) 비가 오는 월요일 아침! ...
내일을 준 너에게, 마지막 러브레터를
안녕하세요. 최진사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책리뷰를 포스팅 하려 해요. 6월의 독서목록 중에서 가장 재미있...
6월의 독서 달력
안녕 하세요. 최진사 에요. 6월은 공모전 단편2편을 내느라 독서 달력이 휑한거 같네요. 그래도 눈과 머리...
푸하하하
어제 늦잠을 자고 일어났지요. 완전 에매한 시간때에 걸려서 회사 반장에게 전화해서 늦을 것 같다고 말하...
현타오는 날
최진사 에요. 내일이 손목 재활치료 마지막 날이라 몹시 신났었는데, 블로그에 쓰는 소설도 그렇지만 23지...
2023 지상최대 공모전
어머? 어제 이것저것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리그에 발랄함으로 톡톡튀는 그런 작품 없나? 하고 들어갔더니.....
5월의 독서달력
5월달도 야무지게 읽었구나... 응?? 뭐지 주간, 주말빼고는 하루도 안빼고 읽었는데.. 이빨빠진 옥수수처럼...
단편연습
하얀기억 살며시 열려있는 창틈 사이로 깨끗한 바람이 뜨겁게 달궈진 눈시울을 차갑게 식혀준다. 아! 얼마 ...
제목은 없음 하늘과 땅의 경계선마저 희미하게 하는 동짓달이 자선당 끝자락 서녹산 담벼락 아래 소복히 쌓...
고민
어제가 스승의 날 이었어요. 저 에게는 제가 몹시 아끼는 제자가 하나 있지요. 무려 중학생!! 글쎄 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