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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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가을 제주
아침은 용왕난드르. 보말칼제비. 시원한 미역국 스타일. 수제비가 좀 퉁퉁해서 내 스타일은 아니네. 보말미...
제주 가을도 아닌 가을
요즘은 정말 대책없이 떠난다. 갈까?말까? 가자! 간만에 뱅기에서 한라산 꼭대기가 보이네. 렌트카 찾고(이...
2021 여름 제주
안덕에서 아침 식사는 어쩌다 보니 또 제주 콩 전문집. 숙소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해장국집을 갈까~하다가...
막바지 여름휴가. 서귀포의 호텔에서 하룻밤 지낸 후 아침 먹으러. 언젠가 찾아 놓고 가봐야지 했던 손두부...
와우~칼이쓰마!
신상 빽도 아니고 구두도 아니며 쥬얼리 따윈 더욱 아닌, 요런거 조아라 하는 아지매.^^ 따끈하이 방금 왔...
그냥 가자
연일 죽일 노므 역병이 창궐하는데 지칠대로 지쳤는지... 꿈적대기가 만근 나가는 영감도 휭~ 떠나자! 니 ...
힘 좀 내보자 - 일광 장어
둘 다 한참이나 다운된 몇 달. 아프고 피곤하기가 엄청난 나날들 연속에 뭣도 구미에 당기는 게 없어서 힘...
쫌 자신있게 추천하는 국수집 - 정관촌국수
아주 오래 전, 국수 맛을 보고 올렸던 포스팅. https://blog.naver.com/jek0205?Redirect=Log&...
기장의 우동집들
맘에 드는 우동집이 도통... 어디 없을까?하다 기장시장에 장보러 간 김에. 기장초등학교 버스정류장 바로 ...
먹어보자 물에 빠진 제주돼지
나는 제주만 가면 해장국이 글케 먹고 싶다. 동네마다 곳곳에 해장국이란 간판을 보면서 왜때문? 게다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