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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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렁슬렁 삼일차
해장국 꼬옥~ 그리고 여기서 꼬옥! 드시겠다함. 은희네, 미풍, 미향 다 모르것고 무조건. 서귀포에서 한림...
빙빙 생각없이
아침 주는 호텔인데 스킵.^^; 뽀닥 씻고 세연교 한바꾸 문섬? 찬바람 날리는 서귀포항이지만 보기에는 포근...
어쩌다보니 또
또? 육지도 갈데가 천진데... 그냥 제주란다. 장거리 운전 질색해서 제주라는데, 알고 보면 여기도 종일 운...
귀빠진 날
미역국 끓이고 튀김도 하고 모둠회도 준비하고 케키는 다 못 먹으니 조각으로. 내 생일에 내가 밥상 차림. ...
쫌만 참을 걸
아침에 딱! 주지 그랬어... 몰래 씹어 주고 난 밥상머리에서 디미는.ㅎㅎ 이거슨 한 달 전. 친정집 단골 금...
그 섬을 떠나는 날 - 학교. 반숙돈까스. 무인까페
떠나는 날이 되니 컨디션 회복하신 영감. 참 다행이다...고 하자.- -^ 꼭 먹고 싶다는 삼일식당 해장국을 ...
제주도민 맛집?
아직도 도민 맛집을 찾아 보는게 의미 있는 일인지 모르것다. 요즘 세상에 찐도민만의 맛집이 숨겨질리 없...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야
아침엔 살만하다고는 하는데... 죽?했더니 밥!이라심. 죽도록 상태가 메롱 아니시면 죽 싫어하는 밥돌이. ...
오늘은 역시...
컨디션 메롱이라심... 일단 아침은 짬뽕 먹자니 따라는 왔는데 고기 수북한 그릇을 받더니 인상 구기심. 짬...
제주 무작정 또 하루
짬뽕 먹을래? 했더니 시르다네. 국밥은?했더니 뭔? 소머리! 하니 금방 조타고.- -^ 하효소머리국밥. 자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