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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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마지막 차르’ : 황제의 무능과 비정함에 분노함
넷플릭스에서 역사 시리즈를 즐겨 본다. ‘로마사’, 메메드 2세의 콘스탄티노플 공략을 그린 ‘오스만 제...
선택할 자유 후기 : 밀튼 프리드만
(경제학 책을 가끔 읽는 이유) 미셀 푸코의 ‘감시와 처벌’ 제 1부는 신체형 이라는 제하의 1757년 3월 2...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후기
서점에 들렀을 때 이 책을 집어 든 것은 얼마 전 읽은 책 ‘어떻게 죽을 것인가?”(2014, 아툴 가완디)에 ...
다시 읽어보는 앙드레 지드의 ‘지상의 양식’
얼마 전 지인들과 모임에서 소위 세계문학 전집 백선 등과 같은 청소년 권장 도서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
어린 李珥가 지은 시 花石亭
어린 나이에 쓴 시라 그런지 한시에 흔히 담겨 있는 회한이나 고통과 같은 흔들리는 상념은 보이지 않고 화...
이 응준 ‘해피 붓다’ 후기
작가 이 응준을 몰랐다. 모 신문에 가끔 게재되는 그의 글을 보고 정치평론가 인가 생각했다 그의 글은 예...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 소금, 모피, 보석, 향신료, 그리고 석유 후기, 홍익희 지음
“모피 사냥꾼들의 시베리아 개척 속도는 군대의 진격 속도보다 빨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기억에 ...
왕안석 매화 : 눈 덮인 매화가 눈이 아닌 것을 그 향기로 안다
왕안석(1021~1086)은 북송 중기의 대표적 시인으로서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이다. 역사책에 일련의 개혁법안...
‘어떻게 죽을 것인가?’ 후기
(주요 내용) 저자 ‘아툴 가완디’는 의사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죽음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죽음의 이유가 ...
두보의 석호리 : 백성들의 슬픈 삶
두보(712~770)는 평생을 가난, 질병, 전쟁 등을 겪으며 어렵게 살아왔기에 그가 남긴 백성들의 애환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