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출처
아무도 아닌 / 황정은
새벽 4시 모든것이 낯설어 보일 때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 찜찜한 단편들로 이루어져있다.
세월 / 아니 에르노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는 얼마나 변해갈까 나는 이전 시대의 나를 얼마나 기억하고 있을까
스토너 / 존 윌리엄스
한 사람의 인간사를 들여다보면 필연적으로 나의 일부분이 담겨있다. 평범한 불행 속에 사는 꾸준한 사람 ...
0907
엄유정 개인전 창의문 쯔루하시 후게츠 명동점 #당신의근황 #당근 #가을당근
0901 포천 산정호수
포천은 이동갈비가 유명하담서요...? 이동하면서 먹나?포하항 굉장히 웅장한 자연에 이상한 조형물들이 어...
0831
마지막 여름당근이다~ 오늘은 오전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책 읽은 거 말고는 딱히 한 일은 없다 타이탄의 도...
0830 행주산성
오늘의 운전 연수는~ 행주산성 날씨고 선선하고 사람도 없어서 너무 좋았다 점심 먹으러 근처 원조 잔치국...
0829
다이소에서 산 블루 라이트 차단 안경 효과는... 좀 있는 것 같기도..? 자기 전에 휴대폰 볼 때 쓰는데 눈...
광안리 서점 주책공사
오랜만에 혼자 데이트를 하고 왔다. 책을 거의 인터넷으로 사는데 오랜만에 서점에 가고 싶어서 주변에 서...
[일상글] 집 짓는 까치
어느 날부턴가 집 밖에서 까치 우는소리가 들리는 거랬다. 창문을 열어보니 까치 두 마리가 전봇대 위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