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출처
11월의 음악
사실 잘 모르지만 안다고 해야 할 음악들의 향연. '기본'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클래식 그 ...
20231126
또 오랜만입니다. 거의 또 한달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왜이렇게 빠르죠? 종강까지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
이윽고 바다가 들린다
바다가 들린다. 그리고 나는 죄인이다. 이것은 허투루 하는 말이 아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나는 경박하며...
가을과 미술
이상, 어제.
自我(ego)
구름이 흘러갔다가 다시 돌아왔다가 세상의 모든 미친척 하는 첩자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나는 숙연해진다...
20231102-오랜만에 잡담
오랜만입니다. 시간 정말 빠르죠? 저는 중간고사를 봤답니다. 만점도 있어요. 생각할 건 많은데 할 것도 많...
10월의 음악
신곡... 단순히 노래가 좋다는 것을 넘어서, 이야기할 만한 점이 참 많은 곡. 평소 아이묭이 보여줬던 곡의...
20231011
10 09 토요일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마 일요일도 그럴 예정이었을 것이다. 다행히도 그러지 않았다.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몸져누운, 구름에 기댄
20231015
추석 전 주말에 무료함을 견디지 못해 산책을 나왔는데.. 걷다가 갑자기 산행. 삼각산 정상 오르고 문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