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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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이렇게쓰면 되나요?
부산현대미술관 거의 정보가없는 전시 작품 작가 정보를 공개하지않고 관객의 감상으로 채운다 독특하고 외...
즐거운 산책
Love Tree
올해는 아디다스를 꼭 ! (아디다스/슈퍼스타 프리미엄)
올해는 아이다스를 다들 하나씩 장만해 보시는게 어떠시렵니까?! 지난해 부터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는 아디...
창원 1티어 파스타 와 커피
과거 사림동에 있었던 오브셀라가 창원중앙역쪽으로 이전을 했다 이전 후 처음가본 오브셀라는 기존의 아늑...
에리히 프롬 -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소유냐 존재냐 작가 에리히 프롬 출판 까치 발매 2007.04.20 평점 나의 헌...
나의 조난신호가 누군가에게는 등대 불빛으로
어느 작가는 고독한 기분에 사로잡힐 때 외로움에 정면으로 부딪히기 위해 글을 썼다고 한다. 그 글들은 말...
훔쳐가는 노래
진은영 (2012). 훔쳐가는 노래, 창비. 우리는 봄의 능란한 손가락에 흰 몸을 떨고 있는 한그루 자두나무 같...
메시지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
2023년 4월 서울 리움미술관에 "코미디언"이 걸렸는데, 생바나나를 덕트 테이프로 벽에 붙인 작...
돈을 벌기 위해 책을 쓴다는 건 그런 것이다.
Hand to Mouth,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한글판 제목이 시적으로 번역되었다. 『빵굽는 타자기』는 소설...
10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네 명의 황금빛 초대장의 주인공이 밝혀졌을 때만 해도 순수한 동심과 환상의 세계를 그리고 권선징악의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