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출처
아쉬워
좋았던 책 좋았던 노래 좋았던 시간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머문 자리엔 늘 아쉬움만 남네
[전체공개용] 주말전포
롱드라이버스 클럽 💗 너무 먹고싶었던 들등면 먹으러~ 나이브브류어스 편집샵 훑기 마라원정대 전포 라...
0703 생일 샤따 내려!
7월 3일 여름에 태어난 나! 생일축하해 이렇게 무더운 여름에 날 낳아서 울엄마 너무 고생했겠다 미안해 엄...
우당탕탕 이렇게쓰면 되나요?
부산현대미술관 거의 정보가없는 전시 작품 작가 정보를 공개하지않고 관객의 감상으로 채운다 독특하고 외...
즐거운 산책
Love Tree
올해는 아디다스를 꼭 ! (아디다스/슈퍼스타 프리미엄)
올해는 아이다스를 다들 하나씩 장만해 보시는게 어떠시렵니까?! 지난해 부터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는 아디...
창원 1티어 파스타 와 커피
과거 사림동에 있었던 오브셀라가 창원중앙역쪽으로 이전을 했다 이전 후 처음가본 오브셀라는 기존의 아늑...
에리히 프롬 -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소유냐 존재냐 작가 에리히 프롬 출판 까치 발매 2007.04.20 평점 나의 헌...
나의 조난신호가 누군가에게는 등대 불빛으로
어느 작가는 고독한 기분에 사로잡힐 때 외로움에 정면으로 부딪히기 위해 글을 썼다고 한다. 그 글들은 말...
훔쳐가는 노래
진은영 (2012). 훔쳐가는 노래, 창비. 우리는 봄의 능란한 손가락에 흰 몸을 떨고 있는 한그루 자두나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