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출처
점은 자꾸 퍼지면서 커지고
아직도 나는 올해를 2020년으로 썼다가 0을 1로 고친다. 이제 올해도 딱 한 달 남았다. 마지막 달을 여는 ...
켜켜이 쌓인 날
8월부터 10월까지는 이룸에서, 11월은 민들레에서 별칭 활짝으로 활동하였다. 이룸과 달리 민들레는 별칭으...
내가 죄인인 것 같아서
공교육에서 보는 가장 마지막 시험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은 상위권을 위한 시험의 변별력을 운운한...
[북리뷰] 유성호_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죽어야 만날 수 있는 남자, 유성호 교수는 대한민국 법의학자다. 그는 2013년 서울대학교에서 '죽음의...
무용한 예언
유년 시절, 동생은 “죽지 않는 약을 만들겠다"라고 했다. 늦둥이 자식이라 자기 또래에 비해 나이가 ...
닿는 마음
어제 스터디카페 가는 중에 어플로 모든 자리의 예약이 완료된 걸 확인하고, 터덜터덜 집을 향해 발길을 돌...
[2022 수능] 6월 모의고사 분석 및 해설(독서편)
2022학년도 6월 고3 모의고사 국어 영역 독서 영역 편입니다. 이번 게시글에는 따로 해설을 덧붙이지 않고 ...
[북리뷰] 존 윌리엄스_스토너
비북스 서점 사장님의 추천으로 읽은 책.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고전을 읽는 의미가 더 깊어지는 것 같다. 평...
돌아다보면 문득
어느덧 가을의 막바지인 십일월. 단풍과 은행이 발하는 나무를 이정표 삼아 학교로 향한다. 케이크 위에 금...
닫기 정리본
지난 2개월간 이룸에서 활짝이라는 별칭으로 활동하였다. 인상적인 활동이 많다. 그 중 내가 교사가 되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