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출처
21.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
분명 일요일까지만 해도 오빠랑 "왜 이렇게 더워"했는데, 어제 비가 내리더니 어느새 선풍기도 ...
하노이 문구/소품샵 투어 (하노이 책거리도)
문구/소품샵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나. 어느 날 문득 하노이에도 그런 샵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구글 지도에...
20. 일상성과 평범성
지난 주에 잘 먹었던 귤 사진으로 시작하는 기록. 이온몰에 갔는데 귤이 있길래 한 번 사서 먹어봤다. 껍질...
19. 취향의 점철
생일 당일. 토스에서 포인트와 함께 축하메시지를 보내줬다. 또 매년 잊지 않고 축하해주는 친구들에게도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문학동네) - 무라카미 하루키
※ 책을 읽고 난 이후의 주관적인 생각이며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18. 새로움이 익숙함이 될 때까지
아침부터 쌀국수로 시작한 지난 월요일.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한인회에서 진행하는 벳남어 수업을 ...
서호에서 타코 먹고, 롯데몰 구경 (M'bros 엠브로스)
요즘 오빠랑 내가 챙겨보는 예능은 딱 두 가지다. 바로 돌싱글즈4와 스우파2. 돌싱글즈4 처음 배경이 멕시...
17.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10월의 첫 날. 엄마랑 오빠랑 또 한 번 서호 롯데에 갔다. 엄마는 식기 건조대를 샀고, 나는 새로운 도마를...
16. 흘려보내기엔 아쉬운
예전에 비해 사진을 많이 찍지 않는 요즘. 그만큼 하노이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졌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
해산물 국수 먹고, 코코넛 커피 (하노이 꺼우저이)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베트남에 온 엄마. 하루는 엄마가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해서 우리가 종종 가던 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