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향기인줄만 알았는데10월의 그리움이었어

2026.01.03

끝나지 않을 것 만 같던 여름이 지나고 벌써 가을이 왔네요 이때 쯤 항상 벌써 올해가 끝나버린 것 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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