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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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2]5.북유럽 행복지수 1위의 이유는?
인생의 낭비인 SNS속을 하염없이 헤엄치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게시물을 만났다. 북유럽사람들의 행복...
[TTC-2]3. 너를 나처럼 여긴다
매번 모든 것을 사랑하라는 사랑 예찬론자이지만, 사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본적이 있었나. 사랑은 ...
[TTC외전] 글의 시작과 끝, 그리고 통일
회사에서 저녁을 먹으며 설우님에게 얼마전 내가 썼던 글에 대해 이야기 한적이 있다. 글을 쓰다보면 중간...
[TTC-2]2. 너른벽
지난 8월 다녀온 경주여행에서 오래남은 단어는 너른벽이다. 우연한 기회로 갔던 작은 전통주바는 길쪽으로...
[TTC-2]1. 새해에 해야될 것 같은 일
TTC2기와 함께 새해가 시작 되었다. 특별하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새해는 이유없이 우리에게 시작할 ...
늦가을 - 초겨울에 일어난 이야기
연남에 고양이 들어오는 카페 갔습니다. 어떤 나라와 행사를 했던 날이 었던 것 같네요 트럼펫 꾸준히 해야...
[TTC]14.삶에 대하여
TTC를 시작하고 꼬박 3개월이 지났습니다. 3개월 동안 서로의 고민에 대해 주제를 내어 같이 썼는데, 이...
[TTC]13.나의 커피 취향
마라톤 후 지금까지의 글쓰며 느낀점을 공유했습니다. 각자의 고민들이나, 생각하고싶은 것들을 공통주제로...
[TTC]12.나도 마라톤을 할 수 있었어
추석에 TTC 첫 회의를 하며 같이 글쓰는 기간 중 1회는 함께 공통활동을 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
[TTC]11.휴식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휴식이 제일 필요한 시점에 휴식이라는 주제라니. 일본여행에서 매일 3만보씩 불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