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출처
76. 새로운 홍카와 짧은 가을 여행
아빠는 내게 필요한 것을 말하지 않아도 척척 사주셨다. 중학교 1학년때 스카이핸드폰, 대학생이 되고나서...
75. 두개의 잘못 놓인 벽돌은 스킵
인간은 누구나 두장의 잘못 놓인 벽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우리 각자 안에는 그 잘못된 벽돌보다 완벽하게...
[TTC-2]5.북유럽 행복지수 1위의 이유는?
인생의 낭비인 SNS속을 하염없이 헤엄치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게시물을 만났다. 북유럽사람들의 행복...
[TTC-2]3. 너를 나처럼 여긴다
매번 모든 것을 사랑하라는 사랑 예찬론자이지만, 사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본적이 있었나. 사랑은 ...
[TTC외전] 글의 시작과 끝, 그리고 통일
회사에서 저녁을 먹으며 설우님에게 얼마전 내가 썼던 글에 대해 이야기 한적이 있다. 글을 쓰다보면 중간...
[TTC-2]2. 너른벽
지난 8월 다녀온 경주여행에서 오래남은 단어는 너른벽이다. 우연한 기회로 갔던 작은 전통주바는 길쪽으로...
[TTC-2]1. 새해에 해야될 것 같은 일
TTC2기와 함께 새해가 시작 되었다. 특별하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새해는 이유없이 우리에게 시작할 ...
늦가을 - 초겨울에 일어난 이야기
연남에 고양이 들어오는 카페 갔습니다. 어떤 나라와 행사를 했던 날이 었던 것 같네요 트럼펫 꾸준히 해야...
[TTC]14.삶에 대하여
TTC를 시작하고 꼬박 3개월이 지났습니다. 3개월 동안 서로의 고민에 대해 주제를 내어 같이 썼는데, 이...
[TTC]13.나의 커피 취향
마라톤 후 지금까지의 글쓰며 느낀점을 공유했습니다. 각자의 고민들이나, 생각하고싶은 것들을 공통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