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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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 중순 어떤 일때문이었는지 기억은 없고 느낌만 남아있으나 내게 4월은 브로콜리너마저 노래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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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뇽 오랜만. 그간 신상에 새로운 게 있다면 요가를 다니기 시작했읍니다. 주 2-3회일 뿐이지만 그래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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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즐거운 한주를 보내고 내일 출근이 기쁜 나입니다. 이번주 출장으로 기똥차게 꿀빨았는데 또 다음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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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블루베리 맛있다 냠 요즘 부지런히 먹는다. 복지포인트 들어왔구요. 곧 상여금 들어오구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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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봄이 오는 걸까. 날씨가 쪼꼼 따뜻해졌다. 이준이는 왜케 귀여울까. 그냥 지나치지 못해 증말 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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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두통과 소화불량으로 몸에 기운은 없고 그러는 와중에 출근했다가 커피 좀 마셨다고 심장은 벌렁...
35 오늘 있었던 일
당근마켓에 나이키 짐백을 올려놓고 판매가 더디길래 잊고 살았다. 근데 어제 연락이 왔다. 사겠다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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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다. 모처럼 집콕하며 쉬는 중! 칭구들 만나러 서울 올라가기 혼자 갈 줄 알았던 서울행 언니가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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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이 쏜살같음 쏟아지는 것들도 해내기 버거워서 요즘 기억들이 자꾸 날라가고 오래 생각하는 시간...
32 내년이면
와하 내 나이 내년이면 32살이고요 2023년까지 이제 6일 남았네여 낄낄낄 어느정도 공감하는 바..ㅎ 올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