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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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2. - 24. 1. 동유럽 [Day 6]
2023. 12. 29. 체스키 크룸로프 - 빈 1. 체스키에서 러닝을 할 생각에 오늘 아침은 새벽에 계속 눈이 떠졌...
23. 12. - 24. 1. 동유럽 [Day 3]
2023. 12. 26. Day 3 카를로비 바리 - 프라하 1. 오늘도 기분이 좋아서 7시에 맞춰놓은 알람이 울리기도 ...
23. 12. - 24. 1. 동유럽 [Day 4]
2023. 12. 27. Day 4 프라하 1. 이번 여행의 목표 중 하나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에서 러닝을 하는...
23. 12. - 24. 1. 동유럽 [Day 1]
로 3 때부터 벼르던 겨울 동유럽 여행. 2023. 12. 24. Day 1 인천 - 프랑크푸르트 - 드레스덴 1. 드디어 ...
23. 12. - 24. 1. 동유럽 [Day 2]
2023. 12. 25. Day 2 드레스덴 - 카를로비 바리 1. 배고파서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떴다. 자고 일어...
2023 연말 결산
23. 11. 30. 할 일은 잔뜩 쌓여있고 일은 하기 싫은 오후에, 2023년을 갈무리해 본다. 2023년을 한 문장으...
화란, 2023
2023. 10. 22.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2인 영화동아리(ㅋㅋ). 플라워 킬링 문,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싯다르타
23. 10. 9. 옴은 활이고, 그 화살은 영혼이로다. 바라문은 화살의 과녁이니, 그 과녁을 어김없이 맞혀야 하...
무의미의 축제
23. 9. 15. 설명할 수 없는 거짓말, 설명할 수 없는 웃음. 옛 동료 둘의 만남은 그런 흐뭇한 몸짓으로 마무...
세 단어
23. 9. 7. 위 단어들 중에서 자기가 중요하게 여기는 단어를 추려서, 마지막 남은 세 단어가 본인의 가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