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출처
간식 구입_해바라기씨
요즘에 왜 그리 입이 심심한지... 입맛이 터졌나 봐요. 그래서 인터넷 뒤적뒤적... 하다가 중국 해바라기씨...
초코칩 쿠키_더블트리 호텔의 웰컴 쿠키
쿠키를 정말 오랜만에 구운 거 같아요. 얼마 전까지 핫했던 유명한 호텔의 웰컴 쿠키예요. ◎ 재료 ◎ 버터...
간식 구입_반건조 무화과
아주아주 몇 년 만인가... 반건조 무화과를 맛있게 한동안 사 먹다가 끊었었는데, 요즘 입맛 폭발로 간식 ...
빵칼(KAI) 구입~!!
그동안 사고 싶었던 물건 중에 하나~!! 그것은 빵칼!! 사워도우하면서 전동슬라이스(육절기)를 사고 싶었지...
올리브빵_사워도우
올리브 사워도우를 구워봤어요. 기본 배합은 크랜베리 빵과 같아요. 냉장고에 르방이를 일단은 깨워서... ...
영어회화 잘하는법 God 쭌형이 한말이 맞는것 같다!
영어회화 잘하는법 God 쭌형이 한말이 맞는것 같다! 지난주에 아는형님을 봤는데 god 쭌형이 나왔어요. 외...
무라카미 하루키가 한말을 되새기며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한 말입니다."여기 단단한 벽이 있고 부딪쳐 깨지는 알이 있다면 나는 늘 알의 편에 서겠다. " 나약하고 힘없는 사람이 있다. 사람만이 아닐 것이다. 동물, 식물, 조직, 단체, 개인, 사회, 국가 등이 있다. 단단한 벽앞에서는 나약하고 힘없는 알은 그야말로 무한히 약하다.나도 그렇다. 내 의지와 열의가 있어도 단단한 벽앞에서는 알과 같을 것이다. 단단한 벽은 뭘까? 사람? 조직? 시스템? 국가? 어느 때는 내가 벽이 될 때도 있다. 아이들에게, 키우고 있는 고양이에게, 직장동료에게, 신입사원에게, 여성들에게, 안사람에게 말이다. 내가 알이 될 때는 말수가 적어진다. 자신감이 떨어진다. 반면에 벽이 될 때는 말이 많아진다. 기세가 든든하다. 거만해진다. 알을 보호해주는 벽이 돼야..
순둥수다 주말밥상 [2015년과 2016년의 사이]_ 가래떡 한말 만두만들기
순둥수다 주말밥상 [2015년과 2016년의 사이]가래떡 한말, 그리고 만두만들기 안그래도, 하루종일 뭐하다, ...
[OO은행 사보 기고문] 내일 신문기사에서 내가 한말을 읽는다면? - Communications as Ikor
내일 신문기사에서 내가 한말을 읽는다면?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어린 시절 이런 노래를 불렀던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이런 노래를 부르고 자라서인지 많은 어른들은 아직도 자신이 TV에 출연하거나 신문기사에 자신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내심 대단한 것으로 여기고, 영광스럽게 받아들인다. 그도 그럴 것이 5천만 인구 중 소수의 여론지도층으로 불리는 대단한 분들만 […]
[설 연휴 해외여행] 해외여행 주의사항
[설 연휴 해외여행] 해외여행 주의사항 국립공원 KOREA NATIONAL 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