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 (설레이는 말)

2026.01.09

둘째가 서서히 단어로 말하다가 오늘 아침 등원시간에 … 엄마. 언제가요?! 라며. 1월생은 말도 행동도 다 ...
#21년생,#말을합니다,#문장으로말하고너무기쁨,#이쁜내새끼,#이제는,#귀가아프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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