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출처
2024.01.16. 새남친
집에 삼식군이 살고 있다. 방학과 동시에 나의 껌딱지 같은 아들은 하루종일 함께 보내고 있다. 삼식이 식...
일을만드는 스타일( 애미성격)
요즘 늙은바다거북이가 매일 늦는다. 일이 많아졌다고 하면서, 뭐 지인도 만나고 , 술도마시고 ( 좋겠다. ...
방학이니 엄마노릇중
나는 언제부터인가 첫째를 그냥 믿고 있었던가? 놀아줬던 기억이 가물 가물하다. 아이가 한명일때는 무조건...
어린이집행사참여(23년행사)
어린이집 행사 이야기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행사를 했다. 평일이였지만 다행이 참여 할 수 있었다. ...
적응중
이사하고 한달이 지났다. 서서히 익숙해 지고 있고, 나의 보금자리라고 느껴진다. 외출했다가 돌아오는길이...
너는 어떤부모니?
부모가 어쩌다 되고 보니 난 미성숙보다 징징거리는 어른이였더라. 이런 테스트하나다 나를 대신할수 없지...
24년 안녕하세요.
24년이 되었다. 반갑다. 아직 음력은 23년지만 양력으로 보자면 새로운 해는 뜨고 새로운 인사를 나누는 시...
아니길 바랬다. 다시 폐렴
이서 후기쓰려고 준비하는데… 이건뭐 애 육아일기만 쓰는 판🤦♀️ 둘째의 기침소리가 심상치 않다. 잘...
경험치가 중요한 이유
경험하니 제대로 이해하고 반성하는 중 첫째는 눈이 많이 약하다. ( 그넘의 유전자의 - 애비 격하게 닮음) ...
힐링 사진한장.
3시경이면 어린이집에서 그날활동사진을 보내주신다. 오늘도 어김없이 보내주신 사진에 엄마미소가 지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