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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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차
비 온 뒤 폭염 불금을 즐기며 체력 보충도 할 겸 꼬기 먹으러 고고
88일차
호야 꽃이 피었습니다~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다.
87일차
7개월째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한다 좀 나아졌으려나...?
86일차
라면 먹고 싶다.
85일차
월요일이다. 비가 안오는게 얼마만인지...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걷자! 그래야 술도 많이묵지..
84일차
남편이 이제 튀긴 닭에서 숯불 닭으로 먹겠단다. 건강을 위해서..
83일차
다시 비 시작 모든 분들 평안하시길..
82일차
오늘도 역시 덥다 중복이란다. 남편은 모임! 나 혼자 닭갈비!
81일차
오늘 참 덥다. 아침 운동도 버겁구만
80일차
비가 그치니 급 덥다. 그래도 꾸준히 움직인다. 식단도 건강식으로.. 오늘 건강 검진 결과가 우편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