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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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일차
오늘 집안일을 하는 도중 찰나에 디스크가 도졌다. 운동 시작 동기에 디스크도 있었는데 갑자기 서글퍼진다...
92일차
더위가 기승입니다. 온열질환 조심들 하세요.
91일차
치팅데이 많이도 먹었다.
90일차
오늘은 잠이 안 와서 아침 6시에 호수 공원 걷기.
89일차
비 온 뒤 폭염 불금을 즐기며 체력 보충도 할 겸 꼬기 먹으러 고고
88일차
호야 꽃이 피었습니다~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다.
87일차
7개월째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한다 좀 나아졌으려나...?
86일차
라면 먹고 싶다.
85일차
월요일이다. 비가 안오는게 얼마만인지...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걷자! 그래야 술도 많이묵지..
84일차
남편이 이제 튀긴 닭에서 숯불 닭으로 먹겠단다. 건강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