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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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일차
휴일 마지막 날 요 며칠 참 재미없게도 보냈다. 오늘은 운동을 제대로 못했다. 6천보는 이제 명함도 못 내...
97일차
원래 잠이 많은 편이 아니지만 요즘 잠을 더 못 잔다. 오늘 새벽 5시에 겨우 잠들고 한 시간 후 6시에 눈이...
96일차
드디어 피었다. 내일은 더 예뻐질 예정!! 아직 허리가 좋진 않지만 사부작사부작 조심스레 움직인다. 나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포 박서방네 코다리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포 박서방네 코다리 집에서 1.3km 일상 기록 내돈내먹 우리 남편은 코다리를 그...
95일차
95일차 사무실 호야는 꽃이 만개했다. 사무실 호야 줄기 잘라와서 심은 우리 집 호야 꽃도 빨리 만개하길 ...
94일차
93일차 디스크가 어제보단 괜찮아졌다 복대 차고 집에서 조심스레 움직이기 아무튼 아파도 한다.
김포 구래동 고깃집 구래왕대포
구래동 고깃집 구래왕대포 내돈내먹 일상 기록 구래동엔 이렇게 많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고깃집이 참 많다...
93일차
오늘 집안일을 하는 도중 찰나에 디스크가 도졌다. 운동 시작 동기에 디스크도 있었는데 갑자기 서글퍼진다...
92일차
더위가 기승입니다. 온열질환 조심들 하세요.
91일차
치팅데이 많이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