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출처
짧았던 495일. 그리고 그 후...
소감. 길지는 않았던 것 같다. 지난 일주일이 더 길었던 것 같다. 아직도 지난 일들...
나도 달인이 되고 있나!?
정액요금을 소진하고자 월말에는 항상 여친님과 전화를 달고 있지. 나는 전화...
오늘의 뻘짓만 같은 부킹1화 마지막 배경ㅜㅜ
해민아 거의다 끝났다;;; 물론 1화 펜터치까지만;;;
타락한 천사여.
타락한 천사가 내게 드리워졌네. 가브리엘의 심장, 아이보리의 순수한 밝음을...
하느님 맙소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축구 16강 진출시켜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손이 한사람...
28년만에 돌아온 평정심.
28년만에 돌아온 평정심. 그리고 술이 깰 때쯤에 돌아오는 마음의 후폭풍.
꿈에서 나를 본 아이.
'나 꿈에서 당신을 봤어.' 꿈에서 나를 본 아이를 알게 된 것은 작년 이맘때...
인간의 말과 문자.
어찌 진리라 하는 완벽한 것을 불완전한 인간의 언어와 문자로 풀어 낼 수 있으랴. 이제 날...
늦으셨네요.
아직 봄같은 화창함을 만끽 할 순 없지만 어쨌든 봄이 왔다. 나무가 내는 봉우리의 ...
네고 퓨어 고릴라 재구매
5월에 제품 구입후 2번이나 아스탈트에 떨어뜨림 액정이 깨졌을까 조마조마 허나 이렇게 강화유리만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