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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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그후
꿈처럼 깊은 part 34 얼마전 결혼 5주년이 지났네요 5년이라... 이...
비바람
꿈처럼 깊은 part 33 조용히 가을이 와주어서 참 좋았는데... 주말...
숲속여행 비자림
뚜벅뚜벅 걷다 마주한 숲 비자림 시월의 아침은 고요하고 서늘하네요 이런날 비자림을 걸어도 참 좋...
반짝반짝 빛나는 찰나
꿈처럼 깊은 part 32 다 보는거 같지만, 사실 ...
가을맞이 소파패드
가을맞이인데 왠지 봄스러운 소파패드 저희집 작은 거실에는 4년된 소파가 자리하고 있...
싸이키델릭썬 스트렙토카르푸스
#싸이키델릭썬 스트렙토카루프스 이름이 어려워~~ 제페 카페 묵찌빠님 제라나눔에 같이 온 스카푸 꽃대 달...
오늘 아침 이쁜이들
꽃볼 둥둥이들 넘 예뻐서 찍었어요~ #휴블리스 와 #별빛드림 작아도 짱짱한 꽃볼 휴블리스 풍성하고 큰 별...
Oh Canada! 안녕? 그리고 안녕! - 네번째 이야기
2017년 10월. 절친한 친구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2주간의 휴가를 받고 한국으로 들어왔다. 오기 전에 ...
Oh Canada! 안녕? 그리고 안녕! - 첫번째 이야기
처음엔 1년이었다가, 다음엔 2년이었다가 그러고는 기약없이 머물게 되었던 캐나다. 중간중간 한국에 들어...
Oh Canada! 안녕? 그리고 안녕! - 두번째 이야기
처음 일년은 며칠 빼고는 정말이지 일만 한데다 나름 고생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인정받지 못했다는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