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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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요함
꿈처럼 깊은 part 58 어제와 사뭇 다른 오늘 철저히 고요하다
한겨울 오후
함박눈 내리는 날 날씨는 거침이 없네요 바람도, 눈도, 하늘도, 완벽한 겨울임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저희집...
후유증
꿈처럼 깊은 part 57 몸은 여기 있는데... 맘은... 아직 삼청동의 골목을 잊지 ...
마지막의 시작
꿈처럼 깊은 part 56 그 마지막의 시작을 알리는 오늘 12월 1일 바람은 거침없이...
가을크리스마스
가을 산타의 따뜻한 선물 카톡! 어젯밤에 경쾌하게 울리던 알림음~ 애정이웃님의 메세지였답...
제주, 시월
꿈처럼 깊은 part 55 해질녁 수크령 가을빛 포근해 시월은 그렇게 가을...
뜨거운 펭귄
뜨거운 수다꽃이 피다 어디가서 맛난 밥 먹을까... 언니 뜨거운 펭귄 가볼래요? 뜨거운 펭귄?! 그 ...
가을색 저장중
꿈처럼 깊은 part 54 비오는 금요일 오후 가을색 꼬매는 시간 마구 좋아하는 음...
퀼트 가방 리폼 크로스백
두번째 퀼트 크로스백 이상하게 더워지기만 하면 퀼트가 하고 싶은 청개구리 같은 저예요 ^^ㆀ 이번...
가을느낌
꿈처럼 깊은 part 53 입추가 지나서일까...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도 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