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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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더워드로브 케이블 울니트
11월의 끝자락에 쓰는 첫 포스팅은, 밈더워드로브의 울 피셔맨 니트이다. 디자인과 룩북의 착장을 보자마자...
비슬로우 블프 후기(feat. 코듀로이팬츠, 카라 니트)
정말 오랜만에 비슬로우에서 의류를 구매했다. 아메리칸 캐쥬얼 스타일과 핏을 지향하는 비슬로우 특유의 ...
취향저격 요시다 포터 코인케이스
물욕 부자의 소비는 하루가 멈출줄을 모른다. 이번엔 얼마전 에 구매한 포터의 코인 케이스다. 상품명 프리...
에어 줌 페가수스 39 - 러닝 초보를 위한 나이키 러닝화
오랜만에 비교적 따끈 따끈한 구매 후기 포스팅 얼마전 부터 러닝을 간간히 하고 있는데 장비빨은 운동에도...
바버 헤리티지 리데스데일 L 직구로 구매!
엔드클로딩에서 바버의 헤리티지 리데스데일을 구매했다. 맨날 뭘 이렇게 살 게 많은지, 이번엔 하나 들여...
나이키 러닝 쇼츠 후기 (CZ9061-010)
나이키에서 러닝용 반바지를 구매했다.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한 계절이 지나가니 쓰는 포스팅. 6월 정도 ...
위트있는 스페이드클럽서울(scs) 티셔츠 리뷰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스페이드클럽서울]이라는 브랜드의 티셔츠다 사실 이번에 처음 알게된 브랜드인데 ...
마지스 템포(MAGIS Tempo) 벽시계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리빙 아이템을 구매했다 마지스의 템포 라는 이름의 벽시계로 미니멀하고 깔끔한 디...
쿠어(COOR) 포플린 히든버튼 히든 드레스 셔츠
쿠어에서 오랜만에 셔츠를 구매했다. 구매는 무신사 에서 했고, 지난 봄에 구매한건데 이제 긴팔 셔츠의 계...
나이키 에어포스1 로우 크림 구매
여름이 지나가는 상황에서 여름에 신으려고 구매한 나이키 에어포스1 리뷰를 해본다 공홈에서는 맨날 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