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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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10 슬리핑버스
나트랑에서 일출을 볼 때만 해도 좋았다. 나의 여행이 더 이상 완벽할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하노이 반지 ...
베트남 여행 #9 수탉이 우는 이유
새벽 5시 반, 닭이 우는 소리에 잠시 잠을 깼다. 잠결에도 참 낭만있는 아침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문제는 ...
베트남 여행 #8 호이안의 밤
오랜만에 꿀잠을 잤다. 하노이에서는 매일밤 불태우느라 많이 자면 5시간, 평균 3시간을 잤었는데 후에의 ...
베트남 여행 #7 가도 후회? 안 가면 후에!
하노이에서 13시간을 달려 베트남 중부지방 ‘후에’에 도착했다. 후에(훼)는 한국으로 치면 경주쯤 되는 ...
베트남 여행 #5 영알못이라 슬프네요
어젯밤 새벽 3시까지 달렸고 호텔로 돌아와 잠든 시간은 새벽 5시였다. 7시 30분에 맞춰둔 알람 소리에 겨...
베트남 여행 #6 다이나믹 트래블
체크아웃을 한 시간 남기고 겨우 눈을 떴다. 왜 기상 시간이 점점 더 늦어지는 느낌이지? 나 사파에서는 부...
베트남 여행 #4 비 오는 하노이
날씨 어플이 안내하는 오늘의 하노이 날씨는 하루종일 ‘비’였다. 동남아는 일기예보는 맞지 않다...
베트남 여행 #3 하노이 가는 길
새벽 3시가 늦은 시간에 잠들었는데 아침 8시부터 눈이 뜨였다. 평소엔 올빼미 of 올빼미인데 여기서는 왜 ...
베트남 여행 #2 안개의 도시
맞춰둔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어젯밤부터 방에서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아서 아침부터 ...
베트남 여행 #1 천국을 만나다
10분에 한 번씩 자다깨다를 반복하길 여러번, 빽빽거리는 오토바이 소리와 함께 하노이에도 아침이 찾아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