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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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시락!
미국엔 급식이 없다더라,는 얘기를 듣고 정말 결연한 의지로 도시락에 대한 각오를 하고 왔으나, 의외로 J...
미국 엄마의 하루 (a.k.a 주재원 와이프)
지금은 밤 11시 30분. 주재원 와이프의 생활은 마냥 꿀을 빨 줄 알았는데 그냥 '생활' 자체만 보...
15일차 베이비와 ESL
월요일과 수요일은 귀넷텍 ESL을 듣는 날이다. 9시에 수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자리...
뿌듯한 미국초보
대체로 사람들은 나에게 잘 지내고 있냐고 묻는데, 사실 잘 지내고 있다. 조금 피곤한 일, 체력에 부치는 ...
Personal Space
오늘은 오전 내내 영어만 하느라고 진땀을 흘렸는데, 요약하자면 3시간짜리 ESL을 듣고, 막간을 이용해...
수다를 떨 수 있는 행운
나의 ESL은 2레벨로, 제일 먼저 자기소개하는 법을 알려줬다. 그만큼 영어로는 특정 수준 이상의 대화가...
기승전.장하오
나 오늘 진짜 바빴는데, 초를 다투는 하루를 살았는데- 처음 해 보는 것도 엄청 많았는데- 오늘의 하루의 ...
끝까지 보기 힘들었던 데블스 플랜
오늘은 데블스 플랜을 끝내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어제 월맛에 미리 장봐서 픽업 신청해두고 9시도 안 되...
월동준비
내가 이사온 곳은 조지아 주로 겨울에 영하만 떨어져도 난리가 나는 동네라 추위에 쥐약인 나로서는 너무도...
샘스클럽 입성!
나 사실 오늘 정말 바빴다. 애들 등원 8시 30분이내로 끊고- 오전 청소 10시까지 하고 바로 쇼핑 고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