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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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제, 진 D+2046 우진 D+926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뒹굴거리던 둘째가 나른하게 나를 불렀다. “엄마아-...
7월 여름 초입
얘는 맨날 뭘 이렇게 보니ㅋㅋㅋㅋㅋ 어느날 저녁 셋이 침대에서 딩굴딩굴하는게 보기 좋아서ㅎ 근데 셋 다...
6월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바다에 가볼까해서 해운대로 고고 이때는 해수욕장 문열기 전. 5월 마지막 주말이었...
6월 (2) : 인간관계의 tapering
얘네 진짜 뭐야 귀여워 🫢 이 날 남편 친구 자녀 이야기를 좀 들었는데 뭣도 모르고 마음도 몸도 건강하...
5월
발가락 양말을 한짝 뜨고 날이 너무 따뜻해져서 한 짝은 가을로 미뤘다. 그는 점점 단맛을 알아감 진이는 ...
봄날
뽀뽀받는 엄마의 메마른 입술과 푸석한 머리는 못 본걸로 하자. 잠든 아들 볼을 먹는 아빠도 못 본척 하자....
생일달이 같은 아이들
의 생일달을 맞아 마구 올리는 랜덤 사진 예전것도 있고 요즘 것도 있다. 키무지니 백일때. 이거슨 킴지니...
2022년 2월의 일주일
난데없이 격리되었던 일주일의 기록. 전날 다행히 오랜만에 킴지니 데리고 동네친구랑 생태관 나들이를 했...
잠 안 오는 밤
첫째는 유치원에서 모기팔찌 뺏기고 오고 둘째는 어린이집에서 팔을 물려온 날. 아 ㅅ ㅂ 잠 안 오네. 맨날...
2021년 상반기
기록을 위한 포스팅. 사진 뒤적거리다보면 아이들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 어린이집 처음 다닐 무렵.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