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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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6 +752] 찡찡이와 둔팅이
이시간에 벌써 잠드신 아들. 잘 놀다가 갑자기 떼부리며 울기시작하더니 대성통곡. 왜 그러는지 제대로 말...
[14.01.27] 두번째 생일
도헌이가 두번째 생일을 맞았다. 어느새 이만큼 큰건지... 2년전 오늘 내 뱃속에서 나와 따뜻한 꿈틀이가 ...
도헌이의 12월.
이제 3살이 되어버린 도헌님. 새해를 맞아 더 부지런히 사진도 많이 찍어주리라 다짐했다. 늘 못해주는게 ...
다시 시작
내가 썼던 글들 다시보니 띠엄띠엄이지만 블로그 소소하고 재미있게 쓰고 있었네 첫삽을 떴던 주말농장은 ...
함께할 무언가
내게 처음 밭이 생겼다. 친구가 소개해준 주말 농장! ㅋㅋ두둑...
벚꽃
이 동네가 계속 좋아진다 이렇게 슬슬 정이 드는 거겠지 이전집은 집앞에 바로 피는 목련이 그렇게 좋...
day583,584_귀여운 강아지 친구가 생겼어요 / 움직이는 강아지인형 베이비시츄
2016.9.29 +583 밖에 돌아다니다가 강아지만 보면 미친듯이 뛰어가는 예겸이가 짠했는지 언니가 보내온 선...
딸기가 좋아
지난주 토요일 아침잠을 늘어지게 자고 신랑은 출근을 한다길래 지원이 데리고 타임 스퀘어에 있는 딸기가 ...
수족관
아들에겐 그저 같은 물고기일뿐. 강릉항의 게,멍게,해삼이나 경포 아쿠아리움의 물고기나. 엄마는 해파리 ...
또한번의 주말
비가 오는 주말 하루는 물총 놀이를 하고 원래는 분수가 나오는 집앞 공원에 가려다가 비가와서 놀이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