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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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일 / 젓가락질
2010 08 22 주일아침 9시 요즘 젓가락질이 잼나는지 은성이가 집어서 먹으려고 하는편이다. 그래서 ...
724일 / 오빠의 동생 사랑
2010 08 27 모모,은성이 은수 순으로 한번에 목욕을 하는 요즘 모모가 먼저 씻고 나와 앉아있가 은...
727일 / 두번째 제주도 여행(쉬리의언덕,테디베어뮤지엄)
2010 08 30 새벽부터 움직여서인지 이동중에 잠들어버린 아이들 마침 점심을 "황금룡햄버거"로 예정...
728일 / 제주여행 둘째날 (섭지코지-절물자연휴양림 )
2010 08 31 첫째날 새벽부터 움직인데다 무려 다섯곳을 구경하며 다녔더니 아이들도 어른도 ...
728일/ 제주여행 둘째날 - 명도암 관광목장 - 새연교
2010 08 31 잠시 공항에 들러 마일리지로 빌린 공짜렌트로 교환하고, 유명하진 않지만, 블...
727일 / 두번째 제주도 여행(성이시돌목장/오설록/소인국테마파크)
2010 08 30 은성군과 두번째 제주도 여행하기 30일 월요일 오전 7:00 제주행 비행기탑승 탑승...
은성이 빤쥬엔 주머니가 있네
지난 금욜 은수누나와 모모와 함께 3일간 또 합숙에 들어갔어요 3일간 제주도에 댕겨온지라 같이 보낸지 몇...
707일 / 누나팬티
2010 08 10 누나랑 신나게 놀고, 목욕했어요 아직 기저귀를 떼지 않았지만 누나는 팬티를 입...
705일 / 누나랑 은성군의 여름나기
2010 08 08 덥디 더운 주일오후~ 아침일찍 일어난 은성군은 교회가서 예배시간에 大자로 뻗어 주무...
708일 / 오늘은 피자 먹는날
2010 08 11 오랜만에 피자 한판~ 아.. 진정 오랜맛인거 같아요~ 피자! 새로나온 피자라는데 이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