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출처
은성아 오늘은 뭐했어요?
2010 09 28 - 756일 은성군 10시쯤 집에 도착하니 은수양과 은성군이 신나게 놀고있었다. (시간이 ...
729일/ 제주여행 셋째날 - 성산일출봉
2010.09.01 마지막날 아침, 어제 늦게 일어나니 하루가 너무 짧아서 일찍 움직이기로 했는데, 어른 ...
711일 / 엄마한테 로켓
2010 08 14 요즘 신랑이 없으니 주말에 종종 은성이랑 둘이 외출을 하게 된다. 카시트에 얌...
719일 / 젓가락질
2010 08 22 주일아침 9시 요즘 젓가락질이 잼나는지 은성이가 집어서 먹으려고 하는편이다. 그래서 ...
724일 / 오빠의 동생 사랑
2010 08 27 모모,은성이 은수 순으로 한번에 목욕을 하는 요즘 모모가 먼저 씻고 나와 앉아있가 은...
727일 / 두번째 제주도 여행(쉬리의언덕,테디베어뮤지엄)
2010 08 30 새벽부터 움직여서인지 이동중에 잠들어버린 아이들 마침 점심을 "황금룡햄버거"로 예정...
728일 / 제주여행 둘째날 (섭지코지-절물자연휴양림 )
2010 08 31 첫째날 새벽부터 움직인데다 무려 다섯곳을 구경하며 다녔더니 아이들도 어른도 ...
728일/ 제주여행 둘째날 - 명도암 관광목장 - 새연교
2010 08 31 잠시 공항에 들러 마일리지로 빌린 공짜렌트로 교환하고, 유명하진 않지만, 블...
727일 / 두번째 제주도 여행(성이시돌목장/오설록/소인국테마파크)
2010 08 30 은성군과 두번째 제주도 여행하기 30일 월요일 오전 7:00 제주행 비행기탑승 탑승...
은성이 빤쥬엔 주머니가 있네
지난 금욜 은수누나와 모모와 함께 3일간 또 합숙에 들어갔어요 3일간 제주도에 댕겨온지라 같이 보낸지 몇...